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해 버리자고~~!
그래서 결심했지.
아주 큰 양말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되기로 말이야.
작년 크리스마스때 찡의 울음이 기억나네.
어린이집에서 젊은 남자분을 알바로 쓰나봐.
멋진 산타 ^^)
올해도 기대 중...
키위가 그리 땡겨.
엽산이 가득하다던데.
엽산부족 인듯. ㅇㅇ
얼마나 지루하면 이틀연속 그림일기냐
김에그가 사진 테두리 덜 짤린부분 수정해준다는데 빈티지(???) 스럽고 아주 엉망진창 ㅋㅋ 지멋대로 딱 아몰랑 일기스러워.
놔둘라고
나도 3시퇴그은~! 어서 어서~!
이젠 왠만해선 아이들이 안 놀라지.
적어도 빨간물감 칠정도는 해줘야ㅋㅋㅋ
아직도 기억남.
란마 테이프 빌려서 틀어가지궁
동생이랑 봤었어 ㅋㅋㅋ
유일한 흥미로운 과학실험이였지.
종이가 타더라니껜
검정옷도 타려나?
안탈듯.ㅋ
윗지방은 난리도 아니더만
후...다들 무사한교?
나비는 자고로, 국내산 호랑나비 강추
그려. 이 그림은 뭣도 아녀
어제 제이플레이코님의 포스팅에서 삘받아 스팀 ua에 250스파보냈어. 과연 내 포스팅에는 얼마를 찍어줄까
다들 주목! 이 포스팅을 읽어보3
https://steemit.com/kr/@jayplayco/ua-steem-ua
뜨든
음. ㅋㅋ또하나의 엽사탄생
음ㅋㅋㅋㅋㅋ
ㅋㅋㅋ이건 안 올리는게 더 나은가
아몰랑ㅋㅋㅋ
금요일에 미리 그렸던 일기징.
다들 불토 잘보내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