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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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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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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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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이 리뷰 2♧ [시작부터 스포]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자는 말이 없다
깨뤼비암의 해적 5편! 죽은자는 겁나게 말이 많았다. ㅋㅋㅋ 오늘의 리뷰 캐리비안의 해적입니다. 네이버 평점을 즐겨보는 1인중에 한명으로써 OCN에서 즐감한 뒤에 리뷰를 봅니다. 제가 생각한것 보다 평점이 높더군요. "당신에게 저는 뭐예요?" "보물" 최고의 인생명언을 남기고 죽어버린 바르보사. (앗 ㅋㅋ시작부터 핵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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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6ㆍ용기가 없어 ㅠㅠ
아몰랑 일기 275 용기가 없어 ㅠㅠ 아침 9시 44분. 첫째 아이를 등원시키고 적는 오늘, 그리고 어제, 엊그제 일기! 아이가 둘이니 주말이 지옥이 되었다. 60일된 아기와 장시간 외출이 힘들어서 잠깐씩 밖을 돌아다니고 있다. 날이 덥다는 이유로 옷차림을 가볍게 했더니 금새 손목이랑 무릎이 시리다. 그래서 올여름은 긴바지와 긴팔을 되도록 입어야겠다. 찬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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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5ㆍ환영해
아몰랑 일기 274 환영해 요 며칠 기분이 너무 다운되어 있었다. 이유는 별 거 없는데, 매달 다섯 번은 생각하게 되는 지긋지긋한 노년 걱정이다. 사랑하는 우리 찡이 벌써 4살이다. 녀석이 대학교를 가면 집에서 독립을 할 테지. 벌써 그녀와 같이 있을 수 있는 시간의 5분의 1이 날아갔다. 15년밖에 남지 않은 딸과의 시간. 우리 엄마도 하나 둘 아이들을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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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이 리뷰 1♧ [스포]인크레더블! 1편을 나는 이제 보았노라~!
오랜만에 채널을 돌리다가 OCN에서 인크레더블이라는 글씨를 발견했다. 아직 광고 중이라 오른쪽에 글자가 떠 있었고 으레 제목만 보고는 외국 액션 영화 정도라고 생각했다. 어차피 우리 집은 올레나 SK 같은 선을 깔지 않아서 선택권은 단연코 없었다. 개인적으로 믿고 보는 영화라면 단연코 픽사를 꼽을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픽사 애니메이션만 해도 수없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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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4ㆍ더버
아몰랑 일기 274 더버 내래 아주 더버 죽깐디 동무들 다들 덥지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미쳐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 산후조리가 안되는겨 망할날씨 ㅋㅋㅋ 에어컨없으면 어떻게 살아? 이거 가즈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북극으로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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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3ㆍ우리 집
아몰랑 일기 273 우리 집 오늘은 어제 일기에 잠깐 언급했던 아는 언니네를 다녀왔다. 떡뻥을 사 가지고 가려던 계획은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로 인해 무산되었다. 대신에 집에 사두었던 무농약 블루베리 한팩을 가지고 갔다. 사실 약속시간이 다가올수록 내가 왜 이 만남을 흔쾌히 허락한 것인가 하는 의구심을 가졌다. 일단은 같은 회사 언니들이다. 그리고 같은 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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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2ㆍ야!나도!!
아몰랑 일기 272 야!나도!! 정신없는 주말이었다. 50일이 지났다고 엄청 들떠서 남편이 첫째를 데리고 외출한다고 말할 적마다 "야! 나도!!" 하면서 쫄쫄쫄 쫓아다녔다. 아기띠를 하면 공간이 너무 많이 남아 머리가 휙휙 돌아가는 4kg 조금 넘는 둘째를 메달고 참으로 많이 돌아다녔다. 장시간의 외출은 하지 않고 짧게 왔다 갔다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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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1ㆍ나
아몰랑 일기 271 나 요즘 나는 대인관계를 잘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항상 '연락이 오면 오는 거고 아니면 잘 사는 가보다'하고 생각하던 것을 살짝 고치기로 하였다. 그 사람이 생각나면 카톡 한마디라도 보내본다. 씹히든 답장이 오든 결과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섣불리 상대의 마음을 넘겨짚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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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0ㆍ마스터피스
오늘은 이 비싼 몸이 친히 대문을 그려보았습니다. 어떻게 손으로 저런 명작을 그렸냐고요? 여러분. 소개합니다ㅋㅋㅋ 저희집 터치펜슬입니다. 재료값은 0원. 재료는 호일과 펜. 만드는 방법은 무척 어렵습니다. 호일을 볼펜에 야무지게 감싸줍니다. 그리고 발그림을 그립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발그림을 선보이고 싶은데 저희집 염소(둘째딸)가 우네요. 메헤에에. 가서 안아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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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9ㆍ🐕멍멍🐶
아몰랑 일기 269 🐕멍멍🐶 정말! 이제! 더이상! 네버! 결단코! 절대로! 나와 강냉이의 인연은 없을 줄 알았는데 시어머님이 장터에서 강냉이 2봉지 떡뻥 4봉지를 사오셨다. 정말(...) 이번 주도 또 이렇게 살이 찌는구나. 이렇게 바가지에 강냉이를 한껏 부어놓고 나의 최애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와 "아는 형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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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8ㆍ아이패드
아몰랑 일기 268 아이패드 사고 싶은 것이 생겼다. 작년에도 갖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접었는데, 확실하게 사야 하는 이유가 생겼다. 그것은? 두구두구두구 아이패드! 네이버에 '아이패드'라고 검색해보니... 뭔가 많다. 음... 아이패드 프로가 갖고 싶다. ㅋㅋㅋ 원래 장비빨이란것을 무시 못하니깐! 에헴. 그림일기를 그리고 싶다. 집에 신티크가 있지만 노트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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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7ㆍ코끼리 아저씨와 고래 아가씨
아몰랑 일기 267 코끼리 아저씨와 고래 아가씨 어제는 집단에 관한 글을 보고 포스팅을 했는데 오늘은 또 뜻하지 않게 포스팅해야 할 중요한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노래 제목은 [화창한 봄날에 -정광태-] 화창한 봄날에 코끼리 아저씨가 나뭇잎 타고서 태평양 건너갈 적에 고래 아가씨 코끼리 아저씨 보고 첫눈에 반해 스리 살짝 윙크했대요. 당신은 육지 멋쟁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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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6ㆍ🤔💬🧠👍
아몰랑 일기 266 🤔💬🧠👍 인간이 집단을 이루면 멍청해지는 이유에 대한 인터넷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1972년 미국의 심리학자 어빙 제니스는 인간의 집단이 고립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자신들의 집단에 대한 과도한 믿음, 그리고 타 집단에 대한 공격성"을 보이며 이로 인해 "내외부의 비판을 차단하는" 현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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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5ㆍ찰리 푸스 왜 당신은 이제서야 내게 찾아온건가요오오오오
아몰랑 일기 265 찰리 푸스 왜 당신은 이제서야 내게 찾아온건가요오오오오 오랜만에 온 대지에 비가 내렸도다. 갬성녀인 찡여사는 따뜻한 물를 마시며 이런 날에 어울리는 노래를 선곡한다. 그렇지. 찰리 푸스. 당신이 오늘은 열일하시오. 1집 2집을 모두 합치면 대충 28곡 정도 나온다. 특히나 최애곡이 있는데 ...한동안은 출근길에 어텐션이랑 하우롱만 주구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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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4ㆍ사랑스럽다
아몰랑 일기 264 사랑스럽다 칠칠(49일)일까지 이제 며칠이 남지 않은 상황이다. 조심한다고는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냉장고 문을 열어 차가운 과일을 몇개 집어먹다가 멈칫한다. 그리고 볼일을 보고 물을 틀어 손을 씻다가 찬물이라는 것을 알고 또 멈칫한다. 조심해야지. 에어컨을 27도 냉풍으로 맞췄는데 갑자기 무릎이 으슬으슬 시려온다. 포스팅을 하려고 폰을 세워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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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3ㆍ6월 5일 오늘은 덥다, 더운것은 여름, 여름은 냉면, 냉면은 역시 물냉이지!!!
아몰랑 일기 263 6월 5일 오늘은 덥다, 더운것은 여름, 여름은 냉면, 냉면은 역시 물냉이지!!! / 어느날 업비트에 들어간 30대 Z모양은 화들짝 놀란다. 자신의 수익률이 마이너스 17퍼센트로 치닫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 ㅋㅋㅋ 마이너스의 손인 그녀가 사는 코인들은 떡락 그런데 지금 대부분의 코인들이 떡락한둡ㅇㅇ 괜찮아. 1년정도 놔두면 다시 되돌아오겠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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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2ㆍ"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아몰랑 일기 262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인간사료인 강냉이 한봉지를 전부 퍼먹고, tvN에서 하는 강식당 재방송을 보며 깔깔깔 웃다가 퍼뜩 일기를 쓰지 않은것이 생각나서 들어왔다. 강식당을 보기전에는 '나혼자 산다' 재방송을 봤는데 세 얼간이(성훈, 기안84, 이시언)의 수능점수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수능을 쳐본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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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1ㆍBTTㆍ기저귀ㆍ둘째딸🤶
아몰랑 일기 261 BTTㆍ기저귀ㆍ둘째딸🤶 ㆍ BTT코인! 너로 정했당! 어제부터 나는 한가지 코인을 존버하기로 하였다. BTT 코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에 매수했는데 사고보니 자꾸 떨어져 1.91까지 내려갔다. 역시. 내가 사면 내리는군. 이대로 먼지처럼 사라지는건 아니겠지? 그럴리 없다ㅋㅋ10000배 가즈아ㅋㅋㅋ 키범님도 이 코인을 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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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0ㆍ코린이는 웁니다
마음의 동요가 일었던 순간들. 거래소에서 매수하려는데 내가 적은 금액보다 자꾸 내려간다? 그래서 몇 번을 금액을 고쳤는데 갑자기 내 금액을 무시하고 떡상해버림. 오미. 아까운거. 몇 초만 더 빨리 적을껄! 수익률이 어느 정도 났다고 생각해도 자꾸 깜빡 거리는 상승 차트에서 눈을 못 떼고 매도금액을 조금씩 높이는데 갑자기 떡락한다. 적은 금액보다 더 빠른 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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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59ㆍ정신없는 주말
아몰랑 일기 259 정신없는 주말 정말 정신없는 주말이네. 이제야 한시름 돌리게 돼서 아무 말이나 써본다. 오늘은 우리 둘째 예방 접종하러 병원에 갔다. 아주 친절한 해바라기 소아과 의사 선생님이 아기의 몸무게와 수유를 물어보셨다. 태어날 때는 3kg 지금은 4.6kg라고 했고 혼합수유 중이라고 했다. 분유는 한 번에 얼마를 먹냐고 묻는다. 100 ~ 12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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