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인간사료인 강냉이 한봉지를 전부 퍼먹고, tvN에서 하는 강식당 재방송을 보며 깔깔깔 웃다가 퍼뜩 일기를 쓰지 않은것이 생각나서 들어왔다.
강식당을 보기전에는 '나혼자 산다' 재방송을 봤는데 세 얼간이(성훈, 기안84, 이시언)의 수능점수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수능을 쳐본적은 없지만 모의고사에서 120점이라는 후한(?) 점수를 받은 것이 생각나네. 160점 받은 기안84보다는 공부를 못하는구나. 그래도 90점 받은 이시언보다는 약간 잘했네! 데헷 :)
벌써 AAA 사이트가 오픈되었구나. 책리뷰 같은것도 되는줄 알았는데 설립 취지가 [한국의 로튼 토마토]라고 하니 허허허. 영화를 일년 중에 몇 편 안보는 나로써는 aaa도 sct도 결국 아무 소용이 없구나.
운영하던 블로그에 몇 개 써놨던 영화리뷰를 복붙할까 진심으로 고민도 했는데 그런 얌체짓은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되었다. 오늘 들어가서 읽어보니 기본적으로 나는 영화에 대한 '짜증'을 쓰는 리뷰어로 ㅋㅋㅋ 마음에 안드는 장면만 꼬집어서 쓰는 스타일이다.
읽다보면 나의 짜증어린 리뷰가 보는 사람에게도 전달될거 같다. 허허허. 언젠가 영화를 보게 되면 aaa태그를 붙여봐야겠다. 가장 최근 본 영화가 OCN에서 방영한 <마션>이니까 말다했네. 아이가 둘이라 영화관 근처도 못 가니까 OCN에서 영화 한편을 다 보게 되면 리뷰를 적는 걸로. ㅇㅇ
이 글을 그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해피베리보이님 대문을 아무 생각없이 ㅋㅋㅋ 막 휘갈겨서 드렸는데 ㅠ..ㅠ) 세상에. 그걸 몇 달째 쓰고 계신다. 정말....(할많하않) 그렇다고 대문을 다시 그려드린다고 하기에는 ㅋㅋㅋㅋ 시간이 ㅋㅋㅋㅋ
그림에 얼굴을 살짝 몸체에 맞게 옮겨드리고 싶다. 시간이 된다면 포토샵을 켜서 ㅋㅋㅋ 몸체와 얼굴간의 조화를 되찾아주고 싶다. ㅋㅋㅋㅋㅋㅋ그가 이렇게 열성적인 포스팅을 그 대문을 걸고 한다는걸 진즉 알게 되었다면 좀 더 잘생기게 그려드릴껄 그랬다. ㅋㅋㅋ 뽀로로가 뭐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부끄러움은 나의 몫인가. 다행히 착한 스티미언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대문가지고 뭐라고 태클을 거는것 같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ㅋㅋㅋ오늘 aaa 사이트 들어갔다가 또 그 졸작ㅋㅋㅋ대문을 보고 나는 폰을 ㅋㅋㅋㅋㅋㅋ덮었다. 뜨앜ㅋㅋㅋㅋㅋ
그냥 새로 그려드리는 편이 낫지 않을까. ㅋㅋㅋ 이토록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언제까지 뽀로로 대문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고퀄리티 대문을 그가 썼으면 좋겠다! 키위파이님 같은 금손이 절실하다. ㅋㅋㅋㅋ 그에게 간지나는 대문을 !!!!!!!!
아몰랑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내가 그리고 내가 부끄럽짘ㅋㅋㅋㅋ 당당한 스팀잇의 뽀통령!!!!!화이팅ㅋㅋㅋㅋㅋㅋ(숨자ㅋㅋ숨어ㅋㅋㅋㅋ) 열심히 대문 써주셔서 이 일기를 빌어 감사함을 전합니다. 육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