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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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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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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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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4ㆍ더버
아몰랑 일기 274 더버 내래 아주 더버 죽깐디 동무들 다들 덥지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미쳐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 산후조리가 안되는겨 망할날씨 ㅋㅋㅋ 에어컨없으면 어떻게 살아? 이거 가즈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북극으로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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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3ㆍ우리 집
아몰랑 일기 273 우리 집 오늘은 어제 일기에 잠깐 언급했던 아는 언니네를 다녀왔다. 떡뻥을 사 가지고 가려던 계획은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로 인해 무산되었다. 대신에 집에 사두었던 무농약 블루베리 한팩을 가지고 갔다. 사실 약속시간이 다가올수록 내가 왜 이 만남을 흔쾌히 허락한 것인가 하는 의구심을 가졌다. 일단은 같은 회사 언니들이다. 그리고 같은 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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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2ㆍ야!나도!!
아몰랑 일기 272 야!나도!! 정신없는 주말이었다. 50일이 지났다고 엄청 들떠서 남편이 첫째를 데리고 외출한다고 말할 적마다 "야! 나도!!" 하면서 쫄쫄쫄 쫓아다녔다. 아기띠를 하면 공간이 너무 많이 남아 머리가 휙휙 돌아가는 4kg 조금 넘는 둘째를 메달고 참으로 많이 돌아다녔다. 장시간의 외출은 하지 않고 짧게 왔다 갔다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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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1ㆍ나
아몰랑 일기 271 나 요즘 나는 대인관계를 잘 유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래서 항상 '연락이 오면 오는 거고 아니면 잘 사는 가보다'하고 생각하던 것을 살짝 고치기로 하였다. 그 사람이 생각나면 카톡 한마디라도 보내본다. 씹히든 답장이 오든 결과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섣불리 상대의 마음을 넘겨짚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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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0ㆍ마스터피스
오늘은 이 비싼 몸이 친히 대문을 그려보았습니다. 어떻게 손으로 저런 명작을 그렸냐고요? 여러분. 소개합니다ㅋㅋㅋ 저희집 터치펜슬입니다. 재료값은 0원. 재료는 호일과 펜. 만드는 방법은 무척 어렵습니다. 호일을 볼펜에 야무지게 감싸줍니다. 그리고 발그림을 그립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발그림을 선보이고 싶은데 저희집 염소(둘째딸)가 우네요. 메헤에에. 가서 안아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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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9ㆍ🐕멍멍🐶
아몰랑 일기 269 🐕멍멍🐶 정말! 이제! 더이상! 네버! 결단코! 절대로! 나와 강냉이의 인연은 없을 줄 알았는데 시어머님이 장터에서 강냉이 2봉지 떡뻥 4봉지를 사오셨다. 정말(...) 이번 주도 또 이렇게 살이 찌는구나. 이렇게 바가지에 강냉이를 한껏 부어놓고 나의 최애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와 "아는 형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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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8ㆍ아이패드
아몰랑 일기 268 아이패드 사고 싶은 것이 생겼다. 작년에도 갖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접었는데, 확실하게 사야 하는 이유가 생겼다. 그것은? 두구두구두구 아이패드! 네이버에 '아이패드'라고 검색해보니... 뭔가 많다. 음... 아이패드 프로가 갖고 싶다. ㅋㅋㅋ 원래 장비빨이란것을 무시 못하니깐! 에헴. 그림일기를 그리고 싶다. 집에 신티크가 있지만 노트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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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7ㆍ코끼리 아저씨와 고래 아가씨
아몰랑 일기 267 코끼리 아저씨와 고래 아가씨 어제는 집단에 관한 글을 보고 포스팅을 했는데 오늘은 또 뜻하지 않게 포스팅해야 할 중요한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노래 제목은 [화창한 봄날에 -정광태-] 화창한 봄날에 코끼리 아저씨가 나뭇잎 타고서 태평양 건너갈 적에 고래 아가씨 코끼리 아저씨 보고 첫눈에 반해 스리 살짝 윙크했대요. 당신은 육지 멋쟁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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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6ㆍ🤔💬🧠👍
아몰랑 일기 266 🤔💬🧠👍 인간이 집단을 이루면 멍청해지는 이유에 대한 인터넷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1972년 미국의 심리학자 어빙 제니스는 인간의 집단이 고립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자신들의 집단에 대한 과도한 믿음, 그리고 타 집단에 대한 공격성"을 보이며 이로 인해 "내외부의 비판을 차단하는" 현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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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5ㆍ찰리 푸스 왜 당신은 이제서야 내게 찾아온건가요오오오오
아몰랑 일기 265 찰리 푸스 왜 당신은 이제서야 내게 찾아온건가요오오오오 오랜만에 온 대지에 비가 내렸도다. 갬성녀인 찡여사는 따뜻한 물를 마시며 이런 날에 어울리는 노래를 선곡한다. 그렇지. 찰리 푸스. 당신이 오늘은 열일하시오. 1집 2집을 모두 합치면 대충 28곡 정도 나온다. 특히나 최애곡이 있는데 ...한동안은 출근길에 어텐션이랑 하우롱만 주구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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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4ㆍ사랑스럽다
아몰랑 일기 264 사랑스럽다 칠칠(49일)일까지 이제 며칠이 남지 않은 상황이다. 조심한다고는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냉장고 문을 열어 차가운 과일을 몇개 집어먹다가 멈칫한다. 그리고 볼일을 보고 물을 틀어 손을 씻다가 찬물이라는 것을 알고 또 멈칫한다. 조심해야지. 에어컨을 27도 냉풍으로 맞췄는데 갑자기 무릎이 으슬으슬 시려온다. 포스팅을 하려고 폰을 세워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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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3ㆍ6월 5일 오늘은 덥다, 더운것은 여름, 여름은 냉면, 냉면은 역시 물냉이지!!!
아몰랑 일기 263 6월 5일 오늘은 덥다, 더운것은 여름, 여름은 냉면, 냉면은 역시 물냉이지!!! / 어느날 업비트에 들어간 30대 Z모양은 화들짝 놀란다. 자신의 수익률이 마이너스 17퍼센트로 치닫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 ㅋㅋㅋ 마이너스의 손인 그녀가 사는 코인들은 떡락 그런데 지금 대부분의 코인들이 떡락한둡ㅇㅇ 괜찮아. 1년정도 놔두면 다시 되돌아오겠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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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2ㆍ"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아몰랑 일기 262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인간사료인 강냉이 한봉지를 전부 퍼먹고, tvN에서 하는 강식당 재방송을 보며 깔깔깔 웃다가 퍼뜩 일기를 쓰지 않은것이 생각나서 들어왔다. 강식당을 보기전에는 '나혼자 산다' 재방송을 봤는데 세 얼간이(성훈, 기안84, 이시언)의 수능점수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수능을 쳐본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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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1ㆍBTTㆍ기저귀ㆍ둘째딸🤶
아몰랑 일기 261 BTTㆍ기저귀ㆍ둘째딸🤶 ㆍ BTT코인! 너로 정했당! 어제부터 나는 한가지 코인을 존버하기로 하였다. BTT 코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에 매수했는데 사고보니 자꾸 떨어져 1.91까지 내려갔다. 역시. 내가 사면 내리는군. 이대로 먼지처럼 사라지는건 아니겠지? 그럴리 없다ㅋㅋ10000배 가즈아ㅋㅋㅋ 키범님도 이 코인을 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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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60ㆍ코린이는 웁니다
마음의 동요가 일었던 순간들. 거래소에서 매수하려는데 내가 적은 금액보다 자꾸 내려간다? 그래서 몇 번을 금액을 고쳤는데 갑자기 내 금액을 무시하고 떡상해버림. 오미. 아까운거. 몇 초만 더 빨리 적을껄! 수익률이 어느 정도 났다고 생각해도 자꾸 깜빡 거리는 상승 차트에서 눈을 못 떼고 매도금액을 조금씩 높이는데 갑자기 떡락한다. 적은 금액보다 더 빠른 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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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59ㆍ정신없는 주말
아몰랑 일기 259 정신없는 주말 정말 정신없는 주말이네. 이제야 한시름 돌리게 돼서 아무 말이나 써본다. 오늘은 우리 둘째 예방 접종하러 병원에 갔다. 아주 친절한 해바라기 소아과 의사 선생님이 아기의 몸무게와 수유를 물어보셨다. 태어날 때는 3kg 지금은 4.6kg라고 했고 혼합수유 중이라고 했다. 분유는 한 번에 얼마를 먹냐고 묻는다. 100 ~ 12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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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58 ㆍ돈
사마천이 이런 말을 했다. 자기보다 10배 부자면 헐뜯고 자기보다 100배 부자면 두려워하고 자기보다 1,000배 부자면 고용당하고 자기보다 10,000배 부자면 노예가 된다 세상에 권력과 인간보다도 더 위에 있는 이 '돈'이라는 것에 대해 2,100여년 전 그가 책에 적은 내용이다. 자본주의 시대가 오기도 전에 이미 세상은 돈을 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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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57 ㆍ클래식 바보 + 신부가 필요해
아몰랑 일기 257 클래식 바보 + 신부가 필요해 2019년 5월 30일 목요일 / 날씨는 한대 패고 싶은 날씨 /시간은 오후 4시 51분 / 스팀 가격은 504원 / 스팀달러 가격은 1255원 클래식 바보 휴대폰의 음악 앱에서 상위권 차트 순위로 들어간다. 그리고 장르를 클래식으로 해두고 100곡의 노래를 플레이시킨다. 그러면 언젠가 꼭 한번쯤은 들어본 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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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56 ㆍ떡뻥과 필사
아몰랑 일기 256 떡뻥과 필사 어제 썼던 푸념일기는 역대급으로 엉망진창이였다. 그래도 그날의 생각이나 느낌을 적는 곳이 일기니까 지우지 않고 둔다. 내가 인지도 있는 사람은 아니라서 말을 번복한다고 해서 무엇이 달라질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어제 했던 어쩌고 저쩌고는 잊어주길. 써봅시다. 오늘의 일기 아이가 태어난지 어느덧 34일을 맞이하였다. 아직 칠칠일이라고
naha
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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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 테스트 + 비트코인 3배 오른 거 인증 + 새 토큰 발견 + 게이머토큰 떡상 그래도 안 팔아 + SCT 1% 지분 유지하기 + 코파시님은 명언 제조기
글을 너무 도배하는 것 같아서, 주제는 다르지만, 글 하나에 몰빵합니다. 소각 시스템이 도입됐습니다. 지난밤 제가 테스트를 하려다가 뻘짓을 했더군요. 오늘 아침에 제대로 된 테스트를 했고 성공했습니다. 그럼 소각에 동참할 분들은 저처럼 해보시기 바랍니다. 소각 전 포스팅입니다. sct.down 계정에게 기본보상 등을 받아서 20 SCT가 찍혀 있습니다. 소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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