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wifi님 드디어 필사대문 첫개시! 입니닷
안녕하세요^^
가즈아에서
데드풀2에 나오는 저거넛같은 존재
(라고 @clubsunset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활성화산소같은 여자
(라고 찡님이 말했습니다.)
나혼자서 좋다고 쓰고 싶다고 @perspector님께 허락받은지
만에 드디어 필사를 했군요. 그 사이 안타깝게 캔슬된 글도 있었지만용 잉T.T
월요일마다 @stylegold님이 오마쥬프로젝트를 하셔서 거기에 필사한걸 올려보고자 적었답니다.
대차게 큐레이터도 안 열어둔 대문을 열어 젖히고 막 들어가봅니다.
근데 아직... 월요일 00 : 45분이라 이벤트글이 안올라왔네요..👀 꼭 기다렸다가 댓글달려구요. 꼭 글을 올리셔야 할텐데요. 김칫국 원샷은 이럴때 쓰는 말이죠?
이번 포스팅은 @kyunga님이 적극추천해준 스캔앱으로 찍어서 올려봤는데 어떤가요? 눈이 부신가요? 막 두근거리지 않나요?
잉. 하ㅡ지ㅡ만ㅡ 이번글도 역시 다닥다닥 붙여 적은 글이라 읽기에는 피로감이 몰려옵니다요.
그럴때는~ 원문으로 가버립시당!
https://steemit.com/kr/@perspector/7kr6mq
필사를 허락해주신 페르스님께 감사드리며 이 포스팅은 페이아웃된 스달의 반(50%)을 작가님께 드립니다.
열심히 필사를 다하고 땋 내렸더니
나의 옛날댓글
이 댓글은 총 3번 재탕된 사골곰국 같은 글이네요. 두고두고 써먹는다는게 바로 이런것인가 생각이 듭니다.
원래는 글을 읽고 소감이나 느낀점 같은걸 곁들이면 멋진 이벤트가 될터인데 역시나 ㅠ.ㅠ)쓰는 것에 급급한 미숙한 플랑크톤입니다.
여기까지 스크롤 내려주시고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