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탈스런 대문의뢰를 받아준
Hive account@xxnoaxx님께 열정♣️과 사랑♥️을!
https://open.kakao.com/o/guHFcAN
사랑이 넘치는 방에 새식구가 생겼어오
모처럼 만에 뉴페이스라 다들 환영하는 분위기였써오
이름은 '노아' 이구 아기에오
말투가 에오체를 써서 도저히 잊혀지지 않아오
그리고 나보다 아트실력이 장난없어오. 그래서 아몰랑일기 대문을 의뢰해쏘오. 좀 더 정신복잡한걸 원했지만 요정도 선에서 타협하기로 했써오
어디보쟝
오늘의 일기니까 오늘 있었던 일을 써야죵 오늘 점심으로 먹은 짬뽕밥은 금세기 최고였네요.
ㅠㅠ잠와서 일기못쓰겠...
아모르겠다 잠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