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페스트가 끝난 이후,
하나둘씩 포스팅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천운님의 질문과, 연어님의 발표등이 여러모로 많은 스티미언 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국어로 되어있다보니, 발표를 하기전에 kr 커뮤니티가 이렇게 큰지.. 스코판과 스팀짱이란게 어떤 니트로 사이트였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꽤 많은것 같습니다.
게다가 스팀 운영 대표단도, 이번 만남을 통해 느끼는게 꽤 있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아직 스코판과 스팀짱 운영진 분들의 포스팅이 올라오진 않은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정리하고 다시 한국으로 복귀하는데, 아주 분주할꺼란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기다려집니다.ㅋㅋ 어떤 내용을 담으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