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방콕으로 날아가셔서 스팀잇을 위해
열심히 질문도하시고, 발표도 하신 스코판, 스팀짱 운영진 및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누구나 본업이 있고, 가족이 있고, 개인적인 일이 있지만, 스팀 트라이브를 위해 그 누구보다 멋진 열정과 노력을 가지고 준비하셔서 많은 어필을 하고 오셨습니다. 이번 참석으로 얼마나 많은 변화가 생길지는 모르지만, 분명 달라지는 부분이 생길꺼라 믿습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바쁘다고, 잘 모른다고는 변명꺼리가 아닙니다. 열정과 노력만 있으면 페스티에 참가해서 어떤 방식이 되었던 내가 생각하는 것을 표현할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어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니까요.
회사에 있어으면 중간중간 짬이 날때 실시간 동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저도 영어를 잘 못하지만, 한번씩 들리는 단어 하나하나로 유추해 불수 있었고, SCT 로고가 박힌 옷을 입고, 한국말로 질문을 하시는 것을 보면서 왠지 모를 감동이 생겼습니다.
조만간 갔다오신 후기를 멋지게 올릴것으로 예상합니다. 동영상에서 알수 없는 현장의 생상함을 또 어떻게 표현해 주실지 기대됩니다.
후기 포스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