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짱과 애터미의 만남은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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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짱과 애터미의 만남은 좋은 사람들과의 새로운 만남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스팀짱만이었다면 만날수없는 사람들을 애터미라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접목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또한 애터미라는 네트워크 마케팅이 전부였다면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에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오늘 이야기를 꺼내는 투가 좀 수상쩍지 않나요?

지난번 스팀짱과 애터미 홍보를 위하여 동남아 투어를 하고 와서 사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새로운 인연의 만남이 고맙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고 자평이지만 아름 답기 까지 합니다.

한편 스팀짱을 정말 잘 끌고 가며 키워야겠다, 애터미 비지니스를 잘 접목 시켜서 많은 사람들이 성공적인 삶을 스팀짱에서 애터미에서 찾도록 안내를 잘 해야겠구나 생각을 하며 여지껏 가지지 못했던 사명감 혹은 소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 오늘의 이야기 본론으로 들어 갑니다.
동남아 투어를 마치고 귀국하고 얼마 안되어서 메일을 하나 받습니다. 워낙 스팸성 메일이 많아서 조심 스럽게 살펴보는데 스팀 아이디가 하나 보입니다. 그래서 열어 보니 자기는 인도네시아 스티미언으로 내가 자기네 나라에 왔을때 만나고 싶었는데 못 만났다는 간단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그의 아이디를 통해서 가보니 전문 사진작가로 보이는 잘 정리된 포스팅을 보게 됩니다. 나도 사진에 몇년동안 몰입한적이 있어 자세히 보니 나름 수준이 있어 보이는 작품들 입니다.

그래서 댓글에 당신의 메일을 봤다고 하니 댓글을 달아 옵니다.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되었고 카톡으로 소통을 하는데 자신이 나름 뭔가를 할수있다고 하면서 도울일이 있으면 돕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팀짱에 서 포스팅하고 애터미를 알아보고 가입을 하라고 하니 그러겠다고 합니다. 자기네 동네에서 못본것이 많이 아쉬웠는지 적극적인 대화에서 사는곳도 물어보게되고 그렇다보니 내가 묵은 호텔이 자기네 집에서 가깝다며 더욱 아쉬워 합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대화가 오고가며 시간이 길어 지길래 다시 핵심인 스팀짱에서의 포스팅과 애터미 가입을 적극적으로 알아보라 하니 포스팅을 하고 오겠다며 가더니 한참후에 했다며 애터미도 알아보니 가입하고 싶다며 가입을 해도 되냐고 묻길래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에 애터미도 가입을 했다며 오길래 역시 오나가나 젊은 친구들은 다르구나 하며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인도네시아 스팀잇 컴뮤니티 밋업 사진을 보여 줍니다. 모임의 규모가 상당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신이 인도네시아 스팀잇 컴뮤니티 회장이라고 합니다.

뭐 그럴수도 있겠지, 뭐 그게 대수야 앞으로 활동 잘 해주면 땡큐지, 회장이 널린게 회장인데 하는데, 급 궁금해 집니다. 스팀잇을 시작한지 얼마나된 친구지...?

궁금해지니 확인을 해야하고 확인을 해보니 헉! 이건 뭐야!

나와 스팀잇을 같은해 같은달에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니 별안간 반가운 마음이 마구마구 밀려오는 겁니다.

사람 마음 이란게 정말 묘하더군요. 이렇게 급 친근감이 생기다니 이런 생각과 함께 그간 지나간 스팀잇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겁니다. 그간 수고 많이 했구나, 떠나지 않고 자리를 잘 지켜주고 있었으니 고맙구나, 잘 대해 줘야겠구나 이런 생각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오늘의 이야기는 스팀 짱에다 애터미 비지니스를 접목하려 하다보니 예전에는 별로 관심이 없던 지역에도 다녀오게 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가운데 새로운 희망을 보고 각오도 다진다 이런 말씀을 올리는겁니다.

스팀은 스팀짱은 이렇게 한분 한분 다시 결속력을 가지다 보면 허세로 보일수있는 스팀이, 암호화폐 세계에서도 으뜸이 되리라는 이야기가 허세가 아니라 현실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모든게 그렇지만 특히 암호 화폐의 진정한 가치는 같이 하는데서 가치가 생기고 성장한다고 보기에 levycore@levycore님과의 만남의 더욱 의미를 두고 싶어지는 나 자신을 발견 합니다.

감사합니다.

스팀짱과 애터미의 만남은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