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비가 많이 내리고 그치더니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오늘이 초복 이였네요 사실 복날을 잘 챙기고 이러는 편이 아니었는데
와이프가 닭백숙을 한다고해서 복날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태어나 처음으로 닭백숙 먹어보는 아들 닭다리 하나 뜯으라고 줬더니 쪽쪽 잘 빨아먹네요 ㅋㅋ
오늘 닭백숙 챙겨드셨나요? 모두 보양식 챙겨드시고 여름 무더위 이겨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