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간단합니다.
언제나 인터넷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는 개인들이 유일하게 보상을 받는 시스템인것입니다.
개인의 시간, 노력, 생각들을 아무리 쏟아 부어도 혜택은 포탈, SNS들이 고스란히 받아 갔습니다.
그들은 플랫폼의 제공이 마치 엄청난 일인것처럼 합니다. 카페, XX스토리, 페*북, 그 옛날 모든 커뮤니티들 말입니다.
우리가 쌓아둔 엄청난 디지털 자산으로 그들의 가치로 반영되고 주주들의 주머니로 들어갔습니다.
어리석게도 우리는 그것은 당연하다 여겼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블록체인이라는걸 설명할때 비트코인과 스팀만 얘기합니다.
그 간단 명료함은 물론이고 현실에 가장 닿아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려진 SNS보다 steemit을 이용하길 바랍니다.
더 많은 기능이 steemit에 들어오고 더 편해지고 더 놀라운 기능을 더해가면서 가치를 높혀가고 싶습니다.
그 결과로 steem의 가치도 덩달아 올라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얼마전 steem으로 친구랑 아이스크림을 사먹 경험은 참 행복했습니다. ^^)
모두가 해피해지는 이상적인 커뮤니티의 모습으로 성장할 steemit과 함께 조금은 어려운 길 함께 달려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