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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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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scad
food
2018-08-13 00:42
인생 동그랑땡
그래 이것이 바로 동그랑땡이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옆에 크게 부치고 있는 것은 해물빈대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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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scad
photo
2018-08-05 08:39
불꽃처럼 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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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scad
kr
2018-07-24 00:39
2018 7 24
비트코인이 7800불까지 달려왔습니다. 상승의 여력이 남았다. 아니다 조정구간이다. 라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과연 오늘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기대가 됩니다.
ziscad
kr
2018-07-16 03:47
투자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잠시 망각했습니다.
1. 애정을 두지 말것 2. 추세를 인정할것 다시 잠시 정신을 차리고 움직이겠습니다.
ziscad
eos
2018-06-21 14:20
EOS 와 댄 라이머 이야기
EOS라는 멋진 이름을 한글 자판으로 치면 "댄" 이라는것 "댄 라이머"는 알고 있을까. 상당히 궁금하다. If you enter "EOS" as Korean keyboard, "댄" is displayed. Does Dan Larimer know this? ("댄" is
ziscad
kr
2018-06-18 11:21
한국 : 스웨덴
희망으로 예상해 봅니다. 전반전 한골 먼저 내어주고 40분경 동점골로 마무리 후반전 57분경 2:1 역전골 그대로 승부를 지키면서 끝 너무 희망찬가요? :)
ziscad
pokemon
2018-06-16 07:49
today’s result.
ziscad
kr
2018-06-15 08:13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육회입니다.
이제 곧 사라질 50년 전통의 육회집입니다. 눈감으면 아이스크림이 눈처럼 입에서 펴지는듯 합니다. 육회가 말이죠. ;)
ziscad
photography
2018-06-09 10:16
Evening port of Busan
ziscad
kr
2018-06-09 08:13
대단한 미니 프리파라 게임기
초등2의 열정으로 만든 프리파라 미니 게임기입니다. 마이크, QR코드 리더, 캐릭터까지 ... 한시간동안 별별 도구로 뚝뚝 만들어버리네요. 역시 사람은 관심있는 걸 해야 하나 봅니다.
ziscad
kr
2018-06-05 01:59
돌아온 짜투리 베팅
작년 4월에 추천드린 짜투리 배팅 기억하십니까. 추천했을때가 고작 5 사토시였지요. 지금은 유명해진 Verge 이번엔 짜투리 베팅 PUNDI X 입니다.
ziscad
kr
2018-06-03 04:02
그렇습니다. 적어도 저의 입맛엔
일본의 그 어떤 모밀국수보다 훌륭합니다. 물론 그 옛날 교보문고 뒷자리 ... 사장님이 살아계실적 찐한 국물맛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훌륭합니다. 양이 줄어서 이제 3인분은 못먹겠네요.
ziscad
kr
2018-06-02 14:05
같은 음식이지만 이름이 달라진다면
치킨요리를 사랑하시는 분들 몇년전 잠시 유행했던 정육구이, 다리살구이 등등으로 기억할껍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퍽퍽하고 맛없는 부위지만 다양한 밑간과 숫불의 강한 불맛이 더해지면 맛이 있어집니다. 이런 요리도 다리살구이라고 하니 수명이 짧았습니다. 오늘 간 음식점은 같은 부위를 가지고도 닭갈비라 부르면서 마치 한우 갈비대을 붙이듯 정육의 뼈가 함께 상위에 올라왔습니다.
ziscad
kr
2018-06-02 05:35
수십년만에 어울리는 나이에 온
민속촌입니다.
ziscad
kr
2018-05-31 10:35
포켓몬 알로라 나시
엄청 큽니다. 얼굴을 보려면 AR모드로 해야하고요. 볼을 던져도 배에 맞습니다. :) 몇번의 시도끝에 겨우 얼굴 캡쳐 했습니다. 힘들었습니다. ㅋ
ziscad
kr
2018-05-30 23:43
매달 6일은 변곡점?
재미있는 그림입니다. 지루한 하락세도 점점 정점으로 다가갑니다. 6일과 무슨 연관이 있긴 있나요? :)
ziscad
kr
2018-05-29 06:51
이치란 라멘
뭐 다들 아시겠지만 이치란 라멘은 하카타풍 그러니까 돼지뼈를 구수하게 삶아서 우려낸 국물의 라멘입니다. 여기에 비법 소스라고 그들이 부르는 실상은 뭐 약간 양념된 고춧가루 정도 입니다. 우리의 입맛에 딱인 이유는 특히 부산사람들 돼지국밥에 다대기 팍팍 넣은 맛과 비슷하고 심지어 돼지국밥에 무한 리필로 제공되는 국수의 맛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카타(후쿠오카의
ziscad
kr
2018-05-28 10:58
이정도 가 되면 갈사람들은
다 갔다고 볼만 합니다. 문제는 들어올 사람이 못들어오는 것입니다. 거래소 신규 가입, 계좌 개설의 자유로움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좋고 나쁨을 따지다 중요한 타이밍을 또 놓치지 않았음 합니다. 역사상 단 한번도 미래지향적인것이 아무런 저항없이 다가온적은 없습니다. 항상 이상하고 말도 안되고 이해도 안되는것들로 시작했었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에는
zisc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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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03:51
드디어 나의 아저씨 다 봤습니다.
해피엔딩은 맞지만, 여자분들 입장에선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을것 같고 이제 진짜 ㅂㄹ의 시작인가 싶은 뉘앙스도 있고 암튼 전 힐링되었습니다. 순수한 맘으로 봤습니다. :)
zisc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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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08:08
I miss you.
Image by Ryan Katsanes I miss you. In front of the limits of the technical factor I miss your senses. I upload the most heartwarming photo from many your photos. What were you thinking then? ....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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