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갔다고 볼만 합니다. 문제는 들어올 사람이 못들어오는 것입니다.
거래소 신규 가입, 계좌 개설의 자유로움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좋고 나쁨을 따지다 중요한 타이밍을 또 놓치지 않았음 합니다. 역사상 단 한번도 미래지향적인것이 아무런 저항없이 다가온적은 없습니다. 항상 이상하고 말도 안되고 이해도 안되는것들로 시작했었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에는 무조건적인 규제는 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