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 코인의 단점은 다들 아시지요.
이런 단점중에 제일 큰것이 결국은 공장이 되어 버린 마이닝풀의 물리적 공간...
규제의 대상이 되어 버리기 쉽다는 점이
중국대륙에서부터 들려오고 푸념들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라고 예외일수는 없겠지요.
먹을것이 많아진 코인시장에 정부는 가만히 있을수 없겠지요. 거래소, 마이닝공장....
자 각설하고요
PoS를 여럽게 설명하는 용어보단
간단히 '스스로 하는 마이닝' , '1인 채굴' 이정도로 입문자에게 말하니 잘 알아 듣더군요.
비트코인은 이자를 주냐? 라고 되묻는 어른들에겐 이자를 받는 코인도 있다고 말하는것도 쉬운 설명이죠.
그냥, 컴퓨터만 켜두면 코인을 받을수 있다니 초보자에겐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지는것이지요. (PoW의 마이닝도 그렇다고 하시면, 이 글의 논지에서 벗어납니다. ^^; )
대형 공장의 해시파워와 그들의 채산성에 따라 펌핑 덤핑으로 심장을 바운스하게 하는 코인들이 주로 PoW들이기도 하죠.
소신있는 생각으로 미래를 더 다양하게 그려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1등은 남겨지고 전설이 되겠지만, 두번째 세번째가 더 큰 성공으로 남았던세 IT업계의 정설입니다. 1등은 뭐 정해져있으니 열심히 2,3등을 찾아야겠습니다.
그럼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