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씨가 되고 그 씨는 나무를 만들고 숲을 만드는가 봅니다.
올초 최고점이후 이렇다할 비전도 없고
신규유입이 차단된 시장에서
돌고 도는 루머와 불안감으로 결국 5월 말까지 왔습니다.
몇몇 루머는 5월말까지 다 매도해라 정도였지요.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이제 하락의 끝자락 혹시 완벽한 새로운 판을 짜는 시기로 인식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젠 털고 완벽하게 떠나는 분들도 계십니다.
항상 우리는 언제 매도를 하는것에 대한 고민을 합니다.
그런데, 단기적든 장기적으로든 아직 매도라는 단어를 급하게 꺼낼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코인의 등급(?)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경정도로 마음 추스리기 바랍니다.
루머로 만들어진 숲은 곧 황폐해집니다.
다들 성투하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