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오르면 오를수록 불안함이 엄습합니다. 재미있는 게임기의 파워를 누군가 빼버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입니다. 너무 올랐고 너무 올리는군요. 욕심은 끝이 없지만, 이젠 매도타이밍의 예술을 스스로 증명해야할 타이밍인것 같습니다. 다들 리플로 돈은 많이 버셨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