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합해본 캘리그라피는 "찹쌀체"입니다.
끈적끈적한 찹쌀처럼 찰진 느낌을 주는 폰트에요. 지난번 소라체처럼 약간 혼령스러운 서체네요.
사이트에서 제공한 예시입니다.
자갈치랑 정동진의 느낌이 좋네요.^^
이번엔 '짠,짱'을 빼고 조합해 봤습니다.
소라체때보다 만족스럽게 나온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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