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폰트는 '다온' 브랜드의 '푸른고래체'입니다. 다온폰트는 조합형이 아닌 설치형 일반폰트로 캘리그라피를 보다 손쉽게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은 월정액 형식으로 바뀌었지만 제가 처음 발견했을때만해도 개당 오천원에서 만천원 정도 밖에 하지 않아서 그때 많이 구입했었지요. 사용하기 애매한 폰트도 많지만 잘 찾으면 쓸만한 폰트가 꽤 있습니다. 오늘부터 하나씩 소개해 드릴께요. 월정액도 아주 저렴한 수준이니 한번 둘러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설치형 캘리는 그냥 바로 쓰는 것 보다 재조합해서 사용하는게 미관상 좋고 완성도도 높아 보여요.^^
제가 만들어본 글씨는 "봉골레 파스타" 입니다. 글씨 디자인이 봉골레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도전해 봤어요.
봉골레 무료사진도 한장 구해다가 완성합니다.
폰트가 마음에 드시는 분들은 아래 다온폰트 홈에서 구입하세요. 상업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폰트외에도 각종 이미지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폰트도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으니 자주 놀러가보시구요.^^
다온폰트 공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