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리뷰어가 아니기 때문에 이미지와 부연설명이 많이 부족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어제 하루 스팀잇을 쉬었더니 몸이 근질근질 하네요~^^
뒤늦게 점심 리뷰 하기위해 왔습니다 ★
회사가 공덕이다 보니 그 근처에서 식사를 한답니다. 어제 점심은 공덕 미소갈매기의 뚝배기 불고기였는데요,
고기를 좋아하는 동료 직원의 최애 음식점으로 자주 방문하는 곳 이기도 합니다.
전 두번정도 방문한곳인데 반찬으로 돈까스가 나와서 매우 좋았어요!
국물은 전반적으로 달달한 편인데 후추가 좀 들어간건지 약간 쏘는맛?이 느껴졌어요. 전반적으로 간이 센편이에요.
센 간은 밥이랑 같이 먹으면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괜찮아요.
큼지막한 고기 덩이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밥에 국물이랑 같이 얹어서 먹다보면 정신을 잃고... 그릇을 비운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정말 맛있었어요 :)
곧 점심시간인데 오늘은 뭘 먹을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공덕 미소갈매기 - 뚝배기 불고기 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