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과 함께 새롭게 등장한기술들은 우리들의 실생활에 다양한방면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지난번에도 한번 포스팅 한것처럼 새로운기술들은 패션계
역시 4차산업혁명의 영향을 받고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새로운 의류소재들을
들 수 있는데, 기존의 면,모 등과 같은 천연소재 폴리에스테르등의 합성소재는
지금도 역시 많은 의류에 쓰이고 있고 앞으로도 '옷'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는한
계속 사용될 소재라는것은 맞는말이다.하지만 점점 기존의 소재들은 입지가
예전처럼만큼은 못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존의 소재들을 대체할 신소재들이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정말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기때문인데, 가격 역시 저렴하고
기능성 역시 기존의 소재보다 뛰어나다. 또한 친환경적인 소재들 역시 상당히
주목받고있다. 동물들에게서 학대수준으로 얻어내는 모피나 퍼(fur)등은 고급
소재인것은 맞지만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많은 운동으로 인해서 크게
환영받지는 못하는 소재가 되어버렸다.가죽 역시 최근에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생체조직 합성으로 가죽을 만들어내고있는 시대가 왔다. 이는 기존의 동물에게
얻어낸 가죽과 똑같은질감을 자랑하면서 기존의 가죽보다 좋은품질을 자랑한다.
실제동물의 가죽에 붙어있는 털이나 상처가 없이 실제 동물의 피부조직에서
새로운 가죽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최고의 품질의 가죽을 만들어내는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인체조직합성공법으로 제작된 실제가죽.
또한 우유로 제작된 신소재도 등장했다. 폐기되는 우유로 제작된 이 신소재는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어서 기존의 화학섬유에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소재라고 설명하고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의류와 같이 물세탁도 가능한
단계의 제품이라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초기단계이기때문에 기존의 소재들보다
제작비용이 높은편이지만 상용화된다면 훨씬 저렴해질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최근 패스트패션 브랜드들의 빠른주기의 대량생산으로 인해
폐기되어버리는 많은 옷들로 인해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는 포스팅을 과거에
한번 한적이 있는데 신소재의 발달은 인간뿐만아니라 환경문제에도 크게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유로 제작된 신소재 '큐밀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