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전 파주에서 먹은 "국물없는우동"이 생각나 소개드려볼까 합니다.
이 집은 국물이 없는 우동을 파는 곳으로 방송에도 몇번 소개 되어 꽤 알려진 곳 입니다.
우동하면 원래 시원한 국물이 먼저 떠오를실 텐데..
일단 저는 이곳에서 새우 붓카케 를 주문했는데.. 맛있었어요^^
그렇게 미치도록 맛있는 음식은 아니였지만..
주위에서 찾기 힘든 음식을 먹어 볼 수 있는 것 하나로도
만족해야겠지요^^
맛집정보
국물없는우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