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은 또 따뜻한 봄이 찾아왔어요.
이제 겨울산에서 먹는 라면 맛은...^^;
내년이나 되어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당구장에서 먹는 짜장면같이 겨울산에서 먹는 라면맛 만큼 맛있는 라면이 사실 없는데^^;
이 맛을 느끼려면 또 1년이 있어야 하네요.
그런데..1년후에도 체력이 이렇게ㅎㅎㅎ
산을 탈 수 있기를 바랍니다 ㅋ
오늘 낮은 또 따뜻한 봄이 찾아왔어요.
이제 겨울산에서 먹는 라면 맛은...^^;
내년이나 되어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당구장에서 먹는 짜장면같이 겨울산에서 먹는 라면맛 만큼 맛있는 라면이 사실 없는데^^;
이 맛을 느끼려면 또 1년이 있어야 하네요.
그런데..1년후에도 체력이 이렇게ㅎㅎㅎ
산을 탈 수 있기를 바랍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