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유리자드의 일상#58] 학원을 잠시 쉬기로 결정하다.
조언 감사합니다. 오늘 마지막 수업을 진행하고 왔습니다. 저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곳으로 구해볼까 합니다. 창업은 저에게는 무리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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