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유리자드의 일상#58] 학원을 잠시 쉬기로 결정하다.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유리자드의 일상#58] 학원을 잠시 쉬기로 결정하다.

tutorcho(58)
Published in
#kr
Words
58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운영자 입장에서 선생님들이 그만둔다고 하면 참 난감하지요. 우리 학원에도 최근 새로운 선생님과 기존 선생님이 동시에 수업을 들어가며 인수인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결정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너무 독하게 일을 시키는 학원이란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는 자기 생활을 누리며 일할 수 있는 학원을 찾길 바라고, 창업도 한 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여하튼 선생님의 올 한 해가 즐겁게 펼쳐지길 기원하겠습니다. 가즈앗!!!

@tutorcho: 운영자 입장에서 선생님들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