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urizard(주노쌤) 입니다.4일차 보고를 하려고 합니다. 3일차 만에 80% 성공을 했습니다. 역시 일을 하면서 무언가를 규칙적으로 한다는 것은 힘든일인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능숙하게 하시는 분들에게 존경을 표하고 싶어지는 날이였습니다.
(1) 운동 1시간 (실패)
밤에 운동을 하고 자서 그런가 아침에 또 운동을 하려고 하니 조금 힘이 들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줄넘기 1000회만 하고 휴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초반부터 너무 달리면 금방 지칠 것 같아서 조절하는 하루로 결정했습니다.
(2) 만보 걷기(성공)
출근하면서 대략 3200보 정도 걸었고 퇴근하면서 아무도 없는 밤의 센트럴파크를 경보하든 걸어다니는데 많이 춥더군요 옷을 얇게 입고 출근해서 그런가 겨울에 산책하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감기 걸리는 것은 아니겠지 역시 현실이 되었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목감기 기운이 있네요. 그래도 어제도 11023보를 걸었습니다. 목과 바꾼 성공인듯 하네요 ㅎㅎ
(3) 수학공부 2시간 실시 (성공)
어제는 제 공부도 하면서 아이들의 질문이 많아서 그 문제를 풀어주는 시간으로도 활용했습니다. 저번에 수원 밋업에서 아이들 문제 풀이한 것도 올려보는 건 어떻겠냐고 @vimva님의 아이디어를 포스팅으로 연결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총 2시간 15분)
(4) 1일 1포스팅(성공)
스타트 3일차 보고 작성함.
(5) 취침 (성공)
1시40분쯤 잠이 들었서 7시에 알람소리에 일어났는데 목이 아파서 감기에 걸렸구나라는 생각에 약을 먹고 2시간 더 잠을 잤습니다. 그래도 약 먹고 조금 쉬었더니 심해지지는 않았네요. 감기는 초기에 막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목감기는 수업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어느덧 4일차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생각보다 의식하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솔직히 조금 힘들긴 하네요. 그래도 무언가 할 것 들이 정해지니 삶이 더 보람되는 것 같기는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유리자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