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노쌤(@yurizard)입니다. 교육이야기 포스팅하러 들어왔다가 오랫만에
@vimva님 소식을 보고 기분이
좋아져서 글을 쓰려고하다가 요즘 제 이웃분들이 많이 보이지 않고 다들 잘 지내시는지도 궁금해서 짧게 글을 제 생각을 남기려고 합니다.
저 역시 아프고 회복하는 과정 속에서 스팀잇에 집중하지 못하지만 이곳은 한참 슬럼프였던 제게 힐링이 되어 주었고 터닝포인트가 되어주었고 무엇보다 많은 좋은 분들과의 소통을 가능하게 해준 고마운 곳입니다.
투자하신 분들에게는 당연히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수익이 생겼으면 좋겠고, 돈도 많이 벌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투자를 하지 않았고 딱히 수익에 대해서도 별 생각이 없어서 수익에 대한 큰 욕심은 없습니다. 초반에 잠깐 욕심을 가지게 되는 순간도 있었지만 사실 아직 한번도 환전을 해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모드 파워업에 사용을 했고, 조금이나마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 힘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서 스팀잇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스팀에 들어오면 겨울처럼 너무 추워졌다는 느낌이 강하게듭니다. 스팀을 처음 시작하던 초여름쯤 이곳은 봄처럼 따뜻하고 포근했었는데 요즘은 순식간에 겨울 그것도 많이 추운 겨울이 된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떠나가는 가을날 날도 많이 추워져 겨울도 다가오는데 이곳에서 만큼은 겨울이 아닌 봄이 느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잠시나마 얼어붙은 마음속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래보며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주노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