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urizard (주노쌤)입니다. 저번주 휴가였지만 특강으로 인해 휴가가 없어져 어디 멀리 여행을 다녀올 시간이 없어서 제가 좋아하는 취미 중에 하나인 맛집 커피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커피숍 첫번째는 인천 부평에 있는 '카페 그레이스'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 있는 커피숍으로 개인적으로 커피 맛도 참 좋지만 앤틱한 소품과 인테리어가 마음에 드는 커피숍입니다.
실내 사진을 더 많이 찍었어야 했는데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네요. 동호회 친구에게 스팀잇 소개해주고 가입하는 것 도와주느라 사진에 집중할 수가 없었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더 자세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날 마셨던 핸드드립(케냐AA)와 필라델피아 치즈케익입니다. 역시나 커피는 늘 실망시키지 않네요 ^^
카페 그레이스의 위치입니다.
두번째로 소개 시켜드릴 커피숍은 인천에 은근 숨겨진 좋은 커피숍이 많은 자유공원입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자주 가는 커피숍에 3~4군데 있는데 오늘은 그중에서 2번째로 자주가는 'SOHO63(소호63)'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유공원 커피숍에 좋은점이 가정집을 수리해서 사용중이기 때문에 굉장히 소소한 매력이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소품이 잘 전시되어 있습니다.
2층 인테리어입니다. 올라가면 바로 아기자기함을 느낄수 있으며 그날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조용히 커피 마시며 힐링하기에는 좋았습니다. (뒷모습만 출현해주신 이쁜 커플 굉장히 즐거워보였습니다.)
저 시계 소품 전부터 집에 두면 참 좋겠다 생각한 소품입니다.
골든크레마 아메리카노 거품이 맛나서 마셨는데 그날은 너무 더워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생각되는 날이였습니다.
인천 자유공원 소호63의 위치입니다.
기회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yurizard (주노쌤)이였습니다.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
대문을 만들어주신 @marginshort 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