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yurizard 입니다. 휴가2일차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하고 수업을 하고왔습니다. 점심에 먹으려고 사온 삼각김밥은 보충온 학생이 영어보충 가는데 점심 굶은다고 해서 저는 마침 크게 배고프지 않아 기부하고 오후에 수업을 하는데 순간 배가 고프더라고요 꾸욱 참고 물로 견디며 퇴근을 일찍해서 근처 연어돈부리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이곳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송도옥이라는 곳입니다.
그곳에 인기 메뉴이자 제가 너무 좋아하는 더블사케동 입니다.
거기에 배가 너무 고파서 추가적으로 튀김만두도 시켰습니다.
너무 배고파서 그런가 평소보다 더 맛나게 먹고 퇴근을 한 것 같습니다.
퇴근 후 지인분께 스팀잇 홍보 및 가입을 도와드리고 오랫만에 후배를 만나 베트남 쌀국수를 저녁으로 먹으러 갔습니다.
양지 쌀국수와 맥주는 하노이와 사이공스페셜 각 1병씩 시켰고 분짜도 시켰습니다.
분짜와 쌀국수 맛나게 잘 먹고 왔습니다. 분짜는 처음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났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스타일의 음식이여서 거부감이 있었지만 먹다보니 거부감은 사치더라고요 ^^
오늘은 1년에 한번있는 생일 처럼 먹방을 찍어서 순간 생일이였나 착각할 정도였네요 일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잘 마무리한 기분 좋은 날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유리자드(주노쌤)이였습니다. 오늘은 @marginshort님이 그려주신 소중한 그림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혹시 송도옥 가보시고 싶은 분이 있을지 몰라서 지도 남겨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