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urizard(주노쌤) 입니다 10~11일차 보고를 하려고 합니다. 저번주도 그렇지만 토요일은 아침부터 일이 정신없이 진행되다보니 부득이하게 일요일에 금 토의 내용을 보고 하게 되네요. 그래도 일주일 중에 6일을 계획적으로 살다가 일요일만큼은 여유롭게 제가 하고픈 대로 하게 되니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가장 여유롭게 스팀잇의 글을 읽으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문득 이렇게 여유를 즐기다가 열심히 오늘도 무언가를 하고 계신 분들의 모습을 글로 읽고 저도 책 들고 커피숍으로 가야겠다는 열정이 쏟아오르고 있습니다. 요 포스팅만 마무리하고 커피숍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10일차
(1) 운동 1시간 (성공)
힘들지만 이제는 운동을 하는게 땀도 흘려주고 몸에도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아직은 출근해서 힘이 빠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파워워킹으로 1시간 걸으며 음악을 듣고 왔습니다. 발바닥이 아파서 뛰는 것은 자제를 했습니다. 워킹화를 하나 구매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 만보 걷기(성공)
차를 가지고 출근을 했지만 오전에 파워워킹을 해서 출근전에 이미 5천보 이상 걸었고 퇴근 후에 다시 더 걷고 들어가서 딱 10002보 채우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요 몇일 춥더니 그래도 제법 가을 티가 좀 나는 것 같습니다.
(3) 수학공부 2시간 실시 (성공)
몇일 책으로 이론을 다진다고 문제 푸는 것을 안했는데 다시 책을 들고 문제를 열심히 풀었습니다. 요즘은 그나마 출근해서 준비 시간에 틈틈히 문제를 풀고 있어서 시간 활용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4) 1일 1포스팅(성공)
스타트 10일차 포스팅 함.
(5) 취침 (성공)
만보 걷고 집에와서 포스팅하나 작성하고 바로 잠이들었습니다. 토요일은 아침출근이라서요 ㅠㅠ
11일차
(1) 운동 1시간 (실패)
토요일은 아침출근이라 아침에 운동이 힘드네요ㅠ.ㅠ 어제는 보충까지 잡혀서 오랫만에 홍대서 동호회분들과 가볍게 보기로 했는데 그곳도 못갈 정도로 정신이 없었네요
(2) 만보 걷기(실패)
차도 가져갔고, 보충까지 한다고 집에 저녁에 넘어서 도착했는데 오자마자 쓰러져서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일어났더니 12시네요 ㅜ.ㅜ
(3) 수학공부 2시간 실시 (실패)
보충이 길어져서 피곤했는지 잠드는 바람에 공부도 못했답니다
(4) 1일 1포스팅(성공)
송도 빛 축제에 대한 포스팅을 함.
(5) 취침 (성공)
집에와서 10시도 안되서 쓰러져 잠들고 12시쯤 일어났는데 다시 잠이 들어서 4시쯤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일요일이 좀 길게 느껴지네요.
토요일은 늘 실패가 좀 많은 것 같습니다. 평일과 토요일은 일하는 시간도 패턴도 달라지는 날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토요일은 꼭 성공해야지 하는 생각보단 다른 계획을 세워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유리자드였습니다.
멋진 글씨를 써주신 @ tata1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