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에서의 하루

yunsang(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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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yunsang@yunsang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시부야에서 첫끼를 먹고 돈키호테를 둘러봤는데요^^
배가 고파서 그런지 엄청 맛있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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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는 즉시 음식이 만들어지고 계산이 끝나면 바로 음식을 가져가는 구조더라구요
계산하러 가는동안 반찬이나 튀김 종류도 고를 수 있구요!
전 덮밥, 유부초밥, 생선 튀김 먹었는데 우리나라돈으로 7천 5백원 정도였습니다ㅎㅎ
진짜 맛있더라구요ㅎㅎ 가게 이름은 일본어로 되어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ㅠ

밥먹고나서는 돈키호테를 갔습니다ㅎㅎ
시부야의 돈키호테는 일본에서 제일 커서 'MEGA'라는 이름으로 불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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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층으로 된 건물인데 정말 없는게 없더라구요ㅎㅎ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줄 선물은 여기서 고르면 되겠더라구요!

숙소가는 길에는 편의점에서 '모찌빵'을 사먹었습니다ㅎㅎ 일본 편의점 빵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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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에서의 하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