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을 빌어 봅니다.

yundong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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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벌써 2월달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어느새 훌쩍 넘어가 버린 달력에 조바심을
느낍니다.

그 동안 나는 무엇을 했나...하는 생각에...

새해 소망은 작심삼일로 끝나고
이젠 기억에서 조차 가물가물 합니다.

아...한달에 한권 책 읽기와 10킬로 감량!!!
정녕 불가능한 목표였던 가요?? ㅎㅎ

설날을 기점으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봐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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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소망을 빌어 봅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