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컵이 재활용이 안된다고?
왜?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국내 1년 종이컵 사용량은 약 230억개
그 중 재활용률은 단 1%
종이컵이 재활용률 이 낮은 이유는 바로 폴리에틸렌 때문입니다.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에틸렌'은 물이 새지 않게 하기 위해 종이컵 안쪽에 플라스틱을 붙인 겁니다
“종이컵을 재활용품과 같이 배출하면 추가 선별을 위한 비용과 인력 때문에 재활용이 쉽지 않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김덕환 / 서울시청 재활용기획팀장
저도 처음 이 기사를 접했을 때, 놀랐습니다.
종이컵이 일반 종이랑 다를 것 이라고 생각했지만,종이와 함께 재활용품을 배출하면 안된다니..
그렇다면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종이컵을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종이컵 만 분류하여 배출해야한다고 합니다.
그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은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을 억제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김덕환 / 서울시청 재활용기획팀장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20295&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공감하는 이야기 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사용 자체를 안하는 것' 이죠
별 의식 없이 사용했던 종이컵을 1년 통계로 보니 어마어마 합니다.
그 중에서 단 1%만 재활용된다면, 나머지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플라스틱 쓰레기와 마찬가지로 환경을 병들게 하는 주범이 될 것입니다.
자연으로부터 우리 인간은 혜택을 누리고 있는데
그 인간은 자연에게 해를 끼치고 있는 것이죠.
편리한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컵, 플라스틱 빨대
하나씩, 그리고 나 부터 사용을 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우리 다같이 종이컵 사용을 줄여볼까요 ?
자료 및 사진 출처 : sbs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