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사진을 찍고 돌아왔어요!
해안도로를 따라서 드라이브도 할 겸 넘좋은 곳이니 추천!
앞에 이 다리가 저녁에는 불이 들어와서 분위기 정말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끝에 보이는 곳이 카페:0
씨맨스 간판부터 남다르죠 :)
생각보다 흔들려서 저는 조금 아주 조금! 무섭기도 했고 어지러웠어요!
그러는 바람에 실내 사진도 제대로 찍지 못했어요
창가에 앉아서 음료를 마셨는데, 제가 예민한 탓인지 조금만 흔들려도 어지럽더라구요.. 배는 아니지만 부표로 떠 있는 곳이라 그런지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물살이 흔들리면서 같이 흔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보단 빨리 나왔어요!! 어지러움에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다음에는 다리에 불이 들어오는 시간이 가고 싶었어요!
조용하고 드라이브 하기 좋은 사천에 가신다면
한번 쯤 들릴만한 곳!
씨맨스 카페 추천합니다! :)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경상남도 사천시 송포동 1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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