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시절 좋아했던 레스토랑을 소개합니다. :0
바다를 보면서 피쉬앤 칩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바닷가 근처에 있다보니, 차를 타고 가야합니다.
추워지고 있는 요즘, 호주의 따뜻한 날씨가 그립네요.
레스토랑, 바 겸 카페인 라이트 하우스!
딱 보기에도 날씨가 좋아보이죠? 갈매기까지 날아다니니 바다에 온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가 테라스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입구에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이 있었는데, 식사를 끝낸 손님이나 아이들을 노린거겠죠? :0
사진에 노란색으로 표시해둔 곳이, 제가 앉았던 곳이에요!
테라스 공간인데 이 곳은 특별히 바로 옆에 바다가 있어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또 바다 소리를 생생히 들을 수 있어요.
보이시나요? 테이블 바로 옆이 바다에요!
제가 이 날 찍었던 건 필터 카메라라서..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네요.. :9
게다가 천막까지 있어서 어둡기도 하고 :(
제가 다녀간 날에는 결혼식을 하고 있었어요. 내부가 굉장히 넓은데 사진을 못찍고 온게 아쉬워요.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판매하고 있지만, 전 가난한 워홀러였기에.. 피쉬앤 칩스로 만족!!
한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2번 다녀왔어요 :0
제가 정말 좋아하는 번다버그 진저비어와 함께!!
이, 그리고 왜 라이트하우스라고 이름을 지었을까요?
바로 이 식당 근처에 작은 등대가 있어요!
공원도 조성되어 있으니, 드라이브겸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산책도 하고 올 수 있으니 일석이조네요
호주 브리즈번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한번쯤 다녀올 만한 곳이니 추천 탕탕!
주위에 브리즈번 워홀러가 있다면 이 곳을 추천해주세요! ♡
맛집정보
the light house
237 Shore St N, Cleveland QLD 4163 오스트레일리아
바다를 보며 즐기는 피쉬앤칩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