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맥주와 소주를 1,000원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메뉴 가격도 적당하네요! 저는 왔다 세트 2번을 골랐습니다.
오겹살과 양념 목살!! 배가 많이 고프지 않은 상태로 가서 이 정도 양으로도 적당했어요! 사장님께서 고기 품질에 자부심도 있으셨고 실제로 맛도 있었어요!
양념된 고기를 즐겨 먹지는 않지만!! 여기 가게는 양념 고기가 정말 맛이있었답니다!! :0
고기는 대나무 숯불로 구워 먹어야 맛있다는데! :)
덕분에 숯불 향도 살짝 나고~맛있게 저녁 한 끼를 먹었네요!!
게다가 맥주를 엄청 엄청 좋아하는 우리 커플은 맥주 7병과 소주 1병을 마셨으니!! (소주는 그저 거들뿐이죠ㅎㅎ)
병 갯수 제한 없이 맥주와 소주를 1,000원에 마실 수 있으니 평소보다 더 많이 마시게됐어요! 기본 찬으로 나오는 오징어 무침이랑 샐러드도 전체적으로 깔끔한 맛!!!
고기도 먹고 술도 한잔 할 겸 좋은 동네 고깃집으로 추천!! 탕탕!!
행사중인 소주 맥주 천원 행사로 회식으로 가기엔 정망 좋겠다 싶었어요!! 한달 정도 행사하고 있는데 손님들 반응이 좋아 사장님께서는 한동안 게속 하신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저희는 고기가 맛있어.. 소주 맥주 가격이 올라도 다시 찾을 것 같아요 :)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계산하실때, 맥주 값을 빼주시려고 하기에 한사코 거절을 하고 나왔답니다!!! 이런 가게는 정말 잘됐으면 좋겠어요!! :0
<왔다 고깃집>
주소 : 경남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 196-1번지
영업시간이 5시부터 10시 30분까지니 참고하세요!!
맛집정보
왔다 고깃집
고깃집에서 맥주, 소주가 1,000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