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umeya 입니다! 저는 요즘 어떤 글로 스티미언 여러분과 소통을 할까 이런 고민뿐이에요!
모든 나의 일상이 하나의 콘텐츠가 되는 매력적인 Steemit!
오늘 가져온 콘텐츠는 바로 '추억의 불량식품' 입니다. 불량식품 이라는 표현이 자극적인가요?ㅠㅠ
추억의 간식? 정도로 수정을 할까 고민을 했어요ㅎㅎ 하지만 불량식품이라는 단어가 좀 더 입에 착
감기는 느낌이더라구요!
어렸을 때, 제 기억으로 저의 용돈은 일주일에 2천원 정도 였던 것같아요. 초등학생때 저는
(지금과는 반대로) 밥을 굉장히 싫어하고 군것질 하는 것을 정말 좋아했어요!
지금은 밥을 제일 좋아하고 단 음식을 즐기지도 군것질도 하지 않은 편이에요
(어릴때 너무 많이 먹은 탓일까요?ㅎㅎ)
어제는 오랜만에 팬시점 구경을 갔어요! 저의 취미 중 하나가 바로 팬시점에서 쇼핑하는 거라ㅎㅎ
초등학생 때 즐겨먹던 간식들이 입구부터 저를 반기길래 카메라를
꺼낼 수 밖에 없더라구요! ㅎㅎ자 그러면, 많은 종류는 아니지만 저의 사진과 함께
추억으로 빠져보세용 !! :)
아폴로 : 요즘은 여러 가지 맛이 같이 들어있더라구요!
저는 어릴 때, 이 아폴로를 깨끗하게 먹는 것에 대한 묘한 뿌듯함을 느끼곤 했어요 ㅎㅎ
차카니 : 저의 최애 간식이였어요! 어릴 때 불량식품 괴담 같은 것이 돌 때, 이 차카니 과자는
바퀴벌레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저는 신경도 쓰지않고 즐겨먹었죠ㅎㅎ 저의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과자를 못먹게하기 위한 어른들의 농담이 아니였을까요?
꼬마곰 껌 : 저는 이 껌은 그렇게 자주 먹지는 않아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굉장히 질겼던 것 같아요. 사실
맛 보다 모양이 귀여워서 어린 소비자들의 마음을 끌었을 것 같네요!
테이프 과자 : 테이프 모양으로 된 얇은 간식이였죠? 조금 씩 떼어 먹는 재미가 있었는데 맛은 잘
느낄 수 없는 특이한 간식이에요! 한번은 맛을 느껴보고 싶어서 한 입에 다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
왜 조금씩 떼어 먹어야 하는 지 알겠더라구요
뼈다귀 알약 : 정확히 뭐라고 불렀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하나씩 빼서 먹는 재미도 있고,
왠지 알약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라, 어른이 된 기분이였어요ㅎㅎ 왜냐하면 저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 까지
알약을 삼키지 못했거든요ㅎㅎ
많은 종류는 아니였지만 어떠셨어요?
학교 앞 문방구에 가서 100원, 200원을 주고 사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셨나요?
댓글로 즐겨 먹었던 옛날 과자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