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스타키오는 매너없이 인종차별하는 직원들 때문에 잘 안가는 곳이고 주로 타짜도로를 가는데 이 곳 특산물인 그레니타가 정말 맛있습니다.
약간 한국의 더위사냥 맛이에요. 가격은 3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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