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찾아간 모교 벚꽃이 만개 해 있다. 매년 볼 땐 별 감흥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색다르게 느껴지고 친구들이랑 사진찍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다시 한번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친구들도 그때처럼 웃으면서 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