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이 잡은 물고기, 새,짐승 따위를 산이나 못에 다시 놓아주는 일을 방생이라고하죠. 얼마전 방문한 간월암에서 방생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어요. 방생.방생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하는건 처음 봐서 너무 신기했어요. 방생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기운을 가질 수 있다고 하니 좋은 기운 많이 가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