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토는 “고기는 한상 옳다””맥주도 항상 옳다”
라는 모토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역시 사람은 고기를 먹어야 된다.” 지금도 육식 지상 주의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
채식을 사랑하는 분들이 보면 무척 혐오를 할 수 있는 글이 될 수도...
어쨋든 그렇게 육식을 사랑하는 사람이 먹지 않는 고기가 있다면...
멍멍이, 양고기 되시겠다.
아직 살아오면서 멍멍이는 단 한번도 먹지 않았고
양고기도 이슬람 식당에서 먹은 이 후 먹게 되었다는...
식당 이름은 이렇게 되시겠다^^ㅠㅠ
위치는 대략 요기~
포스팅 하며 느끼는 것이지만, (참 구글 지도는 편한거 같다...나중에는 개미 한마리 까지 이름 붙여 찾아 내는게 아닐까 할 정도...)
어쨋든 양고기 하면...양꼬치에..칭xx 이정도가 가장 생각이 많이 나는 셋트인데 이 양꼬치라는 녀석이 손질을 못하는 집이면 어김없이 누린내가 난다...그래서 그 특유의 냄새덕분에 기피를 하던 대상이었는데...
이집은 웬걸...양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
오히려 소고기 보다 맛있다...감동...ㅠㅠ
우선 어딜가도 빵은 빠지지 않는다...
처음 스타터는 항상 빵
그 다음은 스프 되시겠다.
그런데 이 스프를 콩으로 만들었는데 담백하면서 약간 새콤한 맛이 일품이었다.
이제는 메인 요리인 양고기 되시겠다.
느끼할것 같아 보이지만 느끼한 맛이 단 1%없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양고기 특유의 노린내 또한 나지 않는다.
역시 양고기는 이슬람인 모양이다.
이집 이후로 양고기 성애자가 되어 한동안 양고기 찾아 삼만리를 했다는...
가격또한 그리 비싸지 않았는데
1인30£ 정도면 충분히 가능 했다.
양도 충분하여 나같은 거구도 잘먹을 수 있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