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절친한 초등학교 친구와 치맥을 먹었어요.
그림도 그리고 라디오방송도 진행하는 친구인데(능력자임 속닥속닥), 전자화폐에 대해서 설명해주니 큰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작가님들의 글들과 예시를 보여주며 '스팀의 세계는 이렇다! 너무나 흥미롭고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지녔다' 라고 먹는 내내 얘기했던거 같습니다 ㅎㅎ
[치..느님]
[제 모습을 바로 현장에서 그려줬어요]
바로 가입하고 싶어해 가입을 도와주었습니다.
승인이 떨어지면 아마 바로 활동할 듯 합니다.
얼른 친구가 스팀잇에서 재미있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나중에 저한테 한 턱 쏘는 날이 오겠죠? ㅎㅎ
-follow me plz-
젊은 예술가들이 스팀을 많이 접할 수 있게 홍보하고 꼬셔오겠습니다!! ㅎㅎ
이상 @yoons 였구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