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임업의 문제 - 주요 관광지를 보호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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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oonjang0707 입니다.
요즘 일이 많아져서 스팀잇 접속도 많이 힘들어졌네요.
과로를 하는 것 같지만 틈틈이 접속해서 글들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전 한국 임업의 문제에 대해 계속 글을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과거의 비해 현재의 한국은 등산객들이 엄청나게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설악산 같은 주요 관광지의 경우 수학여행의 대상지이고 접근성도 많이 쉬워졌습니다.

제가 과거의 등산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교수님의 말씀을 빌려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한국사람들이 등산을 하기 위해서는 오랜 준비기간을 거쳤다고 합니다.
등산로도 만만치 않았고 지금처럼 인공조형물이 없던 시절에는 위험하기 때문에 등산 자체를 쉽게 생각하기 어려웠다고 하네요.
그리고 등산을 위해 가는 길은 군경들의 검문이 항상 이어졌다고 합니다.
헌병들의 신분증 검사 소지품 검사는 기본이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내용은 과거 한국은 등산을 위해서 준비기간과 군경들의 검문등으로 인해서 등산이라는 것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의 유명 국립공원과 관광지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들어오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들어온 시설 그리고 인공조형물들은 아름다운 자연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외국의 국립공원은 자연파괴를 막으려는 목적으로 만들어 졌으나 한국의 국립공원은 관광을 부추부추 있습니다.

이러한 관광지 조성과 인공조형물의 설치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되냐 하면 등산과 산이라는 것을 너무나 쉽게 인식해 버리고 쉽게 접근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을 보호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 그대로 놔두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접근성을 쉽게 만든다면 빠르고 자연스럽게 파괴될 것입니다.

최근 관광업계는 아무래도 대규모 관광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수익을 위해서는 대규모 관광이 불가피 해졌는데요.
이러한 대규모 관광의 문재는 산림파괴를 더욱 과속화 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쓰래기나 주차 문제는 기본이고 최근에는 당일치기 관광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럼 자연 보호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연 그대로 놔둔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등산을 금지시키는 것은 현실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아직 충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등산을 못하게 할 수는 없으니 관리당국이 나서서 등산로를 수정하는 방법 인공조형물설치를 줄이는 방법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현재 등산 코스는 인공조형물 철교와 같은 계단을 설치하면서 단시간에 빠르고 쉽게 등산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만약 관리당국이 등산에 소요되는 시간을 늘린다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이 지역의 탐방을 기피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은 철교와 같은 인공조형물은 과연 등산객이 원해서 설치가 되었냐? 입니다.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람들 이라면 등산을 하면서 길이 없고 위험한 길들은 자연스럽게 기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등산객들이라면 자연적인 장애물들을 보고 산행을 신중하게 계획할 것이고 다음 등산부터는 어떻게 등산을 해야 할지 철저히 준비를 할 것입니다.

저는 이 생각과 과정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조형물이 아닌 자연적인 장애물 그리고 구불구불한 등산로, 구불구불한 등산로 때문에 자연스럽게 늘어난 등산 시간은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인공 조형물을 설치하지 않은 관리당국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등산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등산은 자연을 느끼고 보러 오는 것이기 때문에 등산로에 대한 불만을 가진 사람은 극 소수일 겁니다.
오히려 구불구불한 등산로는 등산객들에게 더 자연스러운 자연을 보여주고 눈을 즐겁게 해줄겁니다.
그리고 산 정상을 목표로 등산을 하는 등산객들에게는 자연적인 장애물들을 보고 철저히 준비해 등산을 시도할 것입니다. 이는 곧 안전과 직결됩니다.

따라서 한국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서 생각한 가장 좋은 방법은 등산로에 자연장애물을 설치하고 인공조형물을 철거하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은 정상을 위한 등산을 포기하거나 산 주변의 자연을 만끽하며 시간을 보내고 돌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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