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토지가격은 큰 변화 없이 오르다가 2019년 2월 말 SK하이닉스 유치가 확정되기 전후로 용인 처인구 토지가격이 급등하였습니다.
지목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이 오른 용지는 '공장'이며, 이어 '답'과 '전', '대지'가 많이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