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2부동산대책 이후 2년 4개월이 지났고, 그 사이 서울시 아파트 가격 변화이다. 매매가격은 서울시 평균 8.13% 증가한 반면, 전세가격은 -0.86%로 약보합이었다.
강북과 강남으로 살펴보면, 강북권역은 7.24% 상승, 강남권역은 8.89%로 강남권역 상승이 컸다.
자치구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큰 곳은 송파구로 13.71% 상승했고, 가장 적은 곳은 노원구로 3.15% 상승했다.
전세가격은 서울 동남권(서초, 강남, 송파, 강동)의 하락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