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책방 |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yoon(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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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산 선생이 쓴 <밤이 선생이다>이라는 책 제목을 어떻게 활용하나 하니, 그가 남긴 트윗에 이런 문장이 있었다.

2014년 11월 17일 오전 1:45

글 한 꼭지를 끝냈다. 제목을 뭐라고 붙이나. 자고 나면 생각이 나겠지. 밤이 선생이다.

윤책방 |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