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산 선생이 쓴 <밤이 선생이다>이라는 책 제목을 어떻게 활용하나 하니, 그가 남긴 트윗에 이런 문장이 있었다.
2014년 11월 17일 오전 1:45
글 한 꼭지를 끝냈다. 제목을 뭐라고 붙이나. 자고 나면 생각이 나겠지. 밤이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