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정부는 시세반영율(현실화율)이 경실련이 산정한 43%가 아니라 64.8%이므로, 경실련이 산정한 방식을 적용하더라도, 2018년 말 토지자산 총액은 8,222조원이라고 주장한다.
여기까지가 첫번째 내용이다. 두번째 다툼은 경실련은 1979년부터 2018년까지 토지가격 상승률이 2,800%라고 주장한다. 반면 같은 기간 정부 통계는 610%로 나타난다. 참고로 1979년부터 2018년까지 물가는 5.1배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