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짜 기사만 보더라도 병원에서의 오진이나 제때 대처를 못해서 운명을 달리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눈에 띕니다. 어렵고 낙후된 나라 이야기냐구요?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이야기입니다. 국내는 의료 체계가 굉장히 잘 되어있는 나라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들이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데 해서 이전부터 헬스케어에 관한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왔었지만 그럼에도 발전은 더디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되며 다시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그 중심에 서있는 TrustedHealth ico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TrustedHealth는 단순한 이익만 추구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국내의 메디컬 분야라면 '메디블록'이 있지만 메디블록과는 약간 컨셉이 다르고, 조금 더 집중적이고 확실한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분야에서 글로벌 프로젝트를 먼저 진행해왔으며 이미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아래는 한국 공식 카카오톡 채널 주소입니다.
https://open.kakao.com/o/gyYlzqI
의료 정보는 누구든 쉽게 정확한 정보를 얻어야 하는 분야입니다.
잘못된 정보와 잘못된 처방은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데 이런 것들을 탈피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트러스티드헬스의 목표입니다. TrustedHealth는 환자와 의료 종사자 및 보건 생태계를 통합하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병(암과 같은 악성 질병)이 있는 환자나 의료종사자들로부터 얻어진 경험과 사례 등 여러 가지 정보들을 종합해 정보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제공, 지역적이나 국가적인 문제로 인해 전문의의 진단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이들이 필요한 정보의 우선 제공은 물론 원격 진료 서비스까지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오진으로 인한 의료사고에 가까운 문제들이 심각하기에 전 세계에 있는 전문의들의 추가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도록 다이렉트로 연결되며, 해당 케이스에 대해 설명을 하고 메디컬 문서들을 업로드하는 것만으로도 진단과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해당 팀은 Truste doctor와 TrustedHealth팀이 주축으로 되어있습니다.
트러스트닥터의 이력을 살펴보면 하버드 신생 벤처기업 컴페티션에 참가하여 5개 팀만 진출 가능한 결선 명단에서 이름을 올리며 인정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1년 만에 6개국 50여 개의 병원과 85명 이상의 의사들과 협업을 하고 있으며, 300여 명이 넘는 다국적 암환자들을 유치하였습니다. 대형병원을 포함한 수십 개의 병원들이 이들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고 실제 환자들의 스토리를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들의 활동은 BBC에 소개된 영상으로도 확인이 가능한데요. 아래 링크를 첨부해드리겠습니다.
USE CASE
그렇다면 이런 분야에 왜 블록체인 기술이 필요한 걸까요?
말 그대로 블록체인 기술의 강력한 보안 기술을 활용하고, 데이터의 중복 없이 상호운영성을 넓히고, 투명성 있게 활용을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거기에 정보 제공자에 대한 보상은 물론 지불이 가능한 화폐의 수단으로서의 이용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TrustedHealth ICO는 이미 프라이빗 세일이 종료되었습니다.
별도의 마케팅 없이 완판되었으며 하드캡이 75억으로 상당히 적은 편에 속해 매력적인 투자 요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남은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KYC를 진행 중이며 KYC 참여 시에는 반드시 여권을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면허증이나 주민등록증 불가)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 가능합니다.
https://trustedhealth.io/white-list?referral=64c17f06
프리세일 : 3/20 ~ 3/27 (우리나라 시각 3/20일 오후 8시)
Main 세일 : 3/27 ~ 4/27
그리고 한가지 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세계국제보건기구(WHO)와 미팅이 있었는데
정도로 내용이 요약이 되네요.. 세계보건기구에서 아무나 초대를 하지 않겠죠.. 전체적으로 건실하고 내구성 있는 ico라 판단하고 이번에 비중 있게 들어가 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