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박스 거래소 bibox 거래소 토큰에 대해 알아보자
요즘과 같이 코인 시장이 힘든 시기에 어떻게 해야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은 대다수의 유저들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등락폭이 큰 알트 코인들에게 투자하기에는 너무나 위험할 것 같고 ICO 역시 스캠의 위험성이 있어 마찬가지로 참여하기가 애매한 상황이 되어 버렸는데요. 오늘은 이런 사태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고 있는 Bibox 비박스 거래소 토큰에 대해 소개해 보려 합니다.
먼저 코인에 투자를 하면서 상장을 하는 시기는 신경을 안 쓸 수 없습니다. 하지만 거래소 토큰들은 미리 ICO를 진행하고 오픈과 동시에 상장이 되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는데요. 게다가 일반 아쇼들은 상장하는 데만 해도 수개월에서 1년이 넘게 걸리는 경우가 있는 반면에 자체 코인 같은 경우는 상장 일정이 정해져 있기에 그만큼 인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얼마 전에 후오비가 오픈하면서 매일 일정 수량 자체 토큰을 판매하는 이벤트를 열었었는데 그 당시 초 단위로 완판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상장이 된다고 해서 끝난 것은 아닙니다. 사용할 수가 없으면 무 쓸모이기 때문에 반드시 사용처가 확실하게 있어야 하는데요. Bibox 거래소 토큰은 이용자들이 트레이딩을 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에 대해 코인을 지불해서 사용하거나(처음 가입 시 50% 할인 매년 줄어듦) 각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에 누구나 사용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서 꾸준하게 매매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게다가 토큰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 한해서 수익의 일부분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거래소마다 다를 테지만 비박스 같은 경우에는 매주 금요일 발생한 이익의 20%를 토큰을 얼마나 가지고 있냐에 따라 배분해주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 소유만 하고 있더라도 자신의 자산이 늘어나니 트레이딩을 하지 않고 장투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좋은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Bibox는 설립된 지 불과 1년도 채 안돼서 코인 힐스 기준으로 세계 디지털 화폐 거래량이 20위권 안에 랭크되어 있는데요. OKEX의 공동 창립자와 후오비의 주요 멤버들이 모여 설립한 곳이고 거래소에서 진행한 ICO들이 완판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앞으로의 성장이 매우 기대가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진거래가 가능한 거래소이기에 최근 하락장에서도 유효한 공매도 매매가 가능해서 유저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같은 시기에 가장 적합한 거래소가 아닐까 생각되며 관심이 있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가입하셔서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