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을만큼 날씨가 화창해도
그 누군가가 미소를 띄어도
그 또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내면을 볼수 없을 뿐더러
그의 아픔 또한 알지 못합니다.
가까운 친구건
부모님이건 동생이건 누나건 형이건 연인이건
살다보면 아픔을 견디기 힘들어 도움을 청할날이있을겁니다.
당시에 너무 힘들어도 피곤해도, 시간이없어도.
그의 고민을 들어 주십시요. 함께 해주십시요.
그리하면 그의 아픔은 어느정도 해소되고,
그는 내일 또 미소를 띄울수 있습니다.
그리하지않으면
어느날 자신의 심적고통 을 겪을때
당신의곁에 아무도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