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는 다양한 코인이 상장된다.
여기서 궁금증,
"거래소에서 코인을 상장했을 당시에 나오는 매도물량은 어디서나오는것인가?"
두 가지 경우를 생각해보았다.
1)거래소에서 어떠한 코인과 상장하겠다고 협약을 맺으면
그 코인회사한테 거래소[암호화폐입출금지갑]에 물량을 넘겨 받아
상장오픈하자마자 시장에 풀어놓는것인가?
그러나
상당한 펌핑을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예를 들어보겠다.
3월 초 경에 어느 거대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trx 코인을 상장했다.
그 거래소는 trx코인이 나오자마자 70%~100%가 넘는 상승펌핑을 하였다.
그러나 다른
거래소에서는 이러한 펌핑이 이루어지지않았고..
그 펌핑이 이루어졌던 거래소는 상장펌핑 후 약 30분경? 인출금지갑이 생성되었다.
그 거래소는 인출금지갑생성전에
물량을 대량매집(받아놓고) - 인출금지갑생성하려면 일부 코인을 보유함
가격을 프로그램으로 범핑시킨뒤
인출금지갑이 없는 틈(거래소간 시세차익을 노릴수 없다.)
일부 매도하고
사용자 인출금지갑 생성을 해서
trx코인의 다른거래소간 가격차이를 맞춘것 아닐까?
물론 김치프리미엄이라고해서
일부 유저들이 상장당시
미친듯이 그 코인을 매수하고
바로 수익실현을 위해 매도한걸수있다.(세력포함)
인출금 지갑을 생성할필요가없는 코인과 추후(뒤늦게) 지갑생성할 필요가있는 코인
실제 거래소가 보유하지않아도 되는 코인이고.
서버상기록거래로 할수 있는데
상장당시 가격을 펌핑 시키지 않아도된다.
일단 가격을 낮춘뒤
추후 지갑생성할계획이면
조금씩 거래소에서 매수하면되기 때문이다.
지갑 생성할계획이없으면
그 코인은 펌핑용 코인이다.
유저들의 일부 돈벌이 수단과 흥분용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충분히 가격조절이가능하며
지갑이 없으니 실제 보유하지않는코인이기에 매도물량이 조작가능하고
매도물량을 줄여 가격을 무한대로 펌핑시킬수있다.(100~300% 이상)
그러나 너무 자주 그러면 한강가는사람이 생기거나
의혹이 생기므로
가끔 이벤트할것이다.
(주로 상폐전 코인?)
********이 글은 개인적인 추측글이니 진지하게보지마시고 재미로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